기사입력시간 : 2013-03-09

시마네현교육위원회 제작「다케시마」교재 전국에서 주문쇄도


▲전국에서 주문이 끊이지 않는 다케시마 계몽용 교재(시마네현교육위원회에서) 


  시마네현교육위원회가 다케시마 영유권문제를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교재를 제작한 결과, 전국의 교육위원회와 학교에서 주문과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수업에서 다뤄지는 기회가 늘었다는 점과 이명박 한국대통령이 다케시마에 상륙한 작년 여름 이후 관심이 집중된 때문이라고 한다. 22일은 시마네현이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이다. 시마네현은「의식향상이야말로 문제해결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환영하고 있다.


 계몽활동의 일환으로 작년에 제작한 「다케시마학습리플릿(竹島学習リーフレット)」(A4사이즈, 8페이지분량). 영유권문제의 경위와 이전에 다케시마에서 조업하던 모습 등을 사진과 고지도를 첨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현내 초중학교 등에 작년 봄에 약1만8000부를 배포. 작년 가을부터는 전국 지역자치단체의 교육위원회에 2부씩 총 약3500부를 보낸 결과, 「좀 더 보내주었으면 좋겠다」는 주문이 끊이지 않아 2000부 이상을 추가로 발송했다고 한다.


 문의내용 중에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요?」「우리 어른도 배우고 싶다」는 내용도 있었다고 한다. 교재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교원이 활용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보인다.


 시마네현교육위원회는 2009년에도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재DVD를 제작해 현내외의 학교와 교육위원회의 요구에 응해 600장 이상을 배포했다. 현재는 재고가 없어 대출만 가능한 상황이다.  요미우리신문 2013.02.20


 


독도본부 2013.03. 09.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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