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3-09

日 정부「다케시마의 날」식전

 (일본)정부는 시마네현이 22일에 마쓰에시(松江市)에서 개최하는 「다케시마의 날(竹島の日)」식전에 시마지리 아이코(島尻安伊子) 내각부 정무관을 파견할 방침을 굳혔다. 2006년에 시작된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전의 정무3역(政務三役) 출석은 처음이다. 정부관계자가 16일에 밝혔다.


 「다케시마는 우리나라 고유영토(竹島はわが国固有の領土)」라는 일본정부의 입장을 명확히 하려는 의도다.


 작년 8월에 다케시마 상륙으로 마찰을 일으킨 한국의 이명박대통령 임기 중이라는 점도 고려했다. 총리관저의 소식통은「2월 25일이 취임식인 박근혜 차기대통령과의 관계구축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보였다.


 시마네현은 올해 식전에 아베 신조 총리, 야마모토 이치타 영토문제담당장관을 포함 6명의 각료를 초대했다고 발표했다. 자민당은 작년 중의원선거공약에 정부주최 (다케시마의 날)식전을 개최하겠다고 명기했지만 정부는 한국의 반발을 우려해 정부주최 식전개최를 결정하지 않았다.  산케이신문 2013.02.16



독도본부 2013. 03. 0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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