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2-07

자민당 고이즈미 신지로 청년국장

  자민당은 2월 22일에 마쓰에시에서 개최되는 「다케시마의 날」기념식전에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 청년국장을 파견한다. 자민당 청년국장은 2010년부터 출석했으며 자민당 재집권 후는 처음이다. 아베 신조 총리는 중의원선거 정책집에 명기한 정부주최 (다케시마의 날)기념식전 실시를 보류하고 있다.


 다케시마의 날은 1905년에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귀속을 고시한 날로 2005년에 조례를 제정. 고이즈미 씨는 (자민당)야당시절인 작년에 이어 식전에 출석하는 것으로, 작년에는 오키노시마쵸에서 어업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 올해는 「미묘한 시기라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다(微妙な時期なのでそこまではできない)」(청년국 간부)고 한다. 식전에는 시마네현 선출의원인 호소다 히로유키 간사장대행도 출석할 예정이다. (아사히신문 2013.01.28)


 





독도본부 2013. 02. 0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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