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2-07

시마네현 오는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 아베 총리 첫 초대

47News 2013.01.24


 한일 양국에서 영유권을 주장하는 시마네현의 다케시마(한국명・독도)를 둘러싸고 시마네현은 24일, 마쓰에시에서 2월 22일에 개최하는 「다케시마의 날」식전에 아베 신조 총리를 포함 6명의 각료를 초대했다고 발표했다.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전에)총리는 초대하는 건 처음이다.


 지금까지 각료를 초대하기는 했지만 이번에 새롭게 총리와 신설된 영토문제담당장관인 야마모토 이치타(山本一太) 씨를 초대했다. 내각관방장관, 외무장관, 문부과학장관, 농림수산장관에게도 작년에 이어 초대장을 보냈다. 2월 8일이 (참석유무의)답변기한이라고 한다.


 시마네현은 총리를 초대한 이율로 작년 4월에 도쿄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다케시마문제 집회와 8월의 한국 이명박 대통령의 (다케시마)상륙으로 다케시마가 전국적인 관심사항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독도본부 2013. 02. 07.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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