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2-07

日 정부 다케시마 등 영토담당부국 신설 방침

 


 한국에게 불법 점거당하고 있는 다케시마(시마네현 오키노시마쵸)를 포함하는 영토문제 담당부국을 정부가 신설할 방침이라는 사실이 23일 밝혀졌다. 자민당의 호소다 히로유키 간사장 대행이 이날 오키노시마쵸의 마츠다 가즈히사(松田和久) 정장(町長)과 (자민)당본부에서 회담했을 때에 밝혔다.


 호소다 씨는 회담에서 「아베 신조 총리에게 『영토담당장관을 발령했는데도 불구하고 담당 사무실(担当の部屋)도 과(課)도 없는 건 좋지 않다』고 말했다. (신설은)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제2차 아베내각은 새로이 영토담당장관(領土担当相)을 만들어 야마모토 이치타(山本一太) 오키나와・북방담당장관(沖縄・北方担当相)이 겸임하고 있다. 야마모토는 18일의 산케이신문 등의 인터뷰에서 내각부에 영토에 관한 부국을 신설할 생각임을 보였다.


 중의원 시마네1구 선출 의원인 호소다 씨는 2월 22일에 시마네현 주최로 실시되는 「다케시마의 날」식전에 출석할 의향도 내비쳤다. (산케이신문 2013.01.24)


 


독도본부 2013. 02. 07.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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