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1-09

요코스카・기념함 미사카에서 다케시마 계몽 패널전시 개최

 


 

▲시마네현의「다케시마의 날」제정 등을 설명하는 패널=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 기념함 미사카(三笠)


 일본해해전(1905년)에서 러시아의 발틱함대를 깨부순 연합함대의 기함으로 현재는 박물관으로 이용되는 기념함 「미사카(三笠)」(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에서 다케시마(시마네현 오키노시마쵸, 한국명・독도)의 영토권확립을 계몽하는 패널이 전시되고 있다.


 미사카함을 관리하는 미사카보존회가 일본 주변의 해양자원과 해저구조, 해양 수호에 대해 이해를 심화하기 위해 기획한 특별전「바다와 공존하다(海とともに生きる)」의 일환이다.


 시마네현이 패널의 사진과 정보를 제공. 1905년에 내각을 통한 영토편입과 한국의 실력지배 경위와 실태를 패널로 소개. 2005년의 시마네현에 의한 「다케시마의 날」제정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미사카보존회의 담당자는「쓰나미로 바다를 무섭게 생각하는 사람이 늘었지만 일본은 바다와 함께 살아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토와 매장자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전시는 2월 28일까지. 「미사카(三笠)」관람료(일반 500엔)로 견학이 가능하다. (산음중앙신보 2012.12.31)


 


 


독도본부 2013. 01. 09.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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