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2-11-01

日 시마네현「다케시마문제연구회」3기 출범

 다케시마 문제를 지식인들이 조사하는 시마네현의 「다케시마문제연구회(竹島問題研究会)」(좌장・시모죠 마사오・타쿠쇼쿠대학 교수)가 28일, 제3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출범된 3기는 미국과 한국 등 외국자료에서 다케시마가 일본고유의 영토라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증명한다. 또한 제1기, 2기의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도 전국에 다케시마 문제를 알기 쉽게 전파, 한국의 잘못된 주장을 지적하는 계몽자료인 「다케시마 문제에 관한 100문 100답(竹島問題に関する100問100答)」(가칭)을 문고판으로 전국 출판할 예정이다.


 (제3기 다케시마문제연구회)멤버는 대학교수와 교사 등 16명. 마쓰에시에서의 첫 모임에서는 다케시마가 일본령이라 확정한 1951년의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에 관한 미국의 자료와 유럽에 남아있는 해도 외에도 오키제도(隠岐諸島) 등의 자료도 조사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시모조 교수는 시마네현에

▽다케시마자료실(마쓰에시)에서 시마네대학과 시마네현립대학 학생들이 시민들에게 다케시    마 문제를 설명하는 체제 정비

▽다케시마자료실의 분실(分室)을 하마다시(浜田市) 내에 정비

▽「다케시마검정(竹島検定)」실시

등을 요망했다. 미조구치 지사는 긍정적인 자세를 보였으며 정부와의 연대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다케시마문제)연구회는 2005년,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조례제정으로 설치. 제1기(2005~2007년도) 조사에서는 에도시대에 일본에 다케시마를 당시 조선령으로 인정하게 했다는 한국의 주장을 「모순과 거짓이 있다(矛盾や偽りがある)」며 반격했다. 제2기(2009~2011년도)는 이 조약발효 직전인 1952년 1월에 한국 이승만대통령이 일본해에 「이승만라인」을 설치한 경위 등을 조사. 한국이 일방적으로 영유권을 주장했다고 지적했다.(요미우리신문 2012.01.29)


 






독도본부 2012. 11. 01.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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