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2-10-04

「정부에 다케시마 전문부서를 설치하라」

 다케시마 영토권 확립을 위해 오키노시마쵸(隠岐の島町) 의회는 26일, 정부 내에 다케시마문제를 다루는 전문부서를 조속히 설치할 것과 계몽을 위한 역사자료관을 오키노시마쵸 내에 건설하는 것 등을 국가에 요구하는 의견서를 찬성다수로 가결했다.


 의견서는 의원제안으로 의장을 제외한 14명의 의원 가운데 13명이 찬성했다. 의견서에서는 한국 이명박 대통령이 8월에 다케시마에 상륙한 것에 대해 「오키노시마쵸 주민은 물론이고, 일본국민의 감정에 크게 상처를 입혔다(隠岐の島町民はもとより、日本国民の感情を著しく傷つけた)」고 비난.

▽정부에 전문부서를 조속히 설치한다

▽다케시마의 역사・영토문제 등 아이들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도모한다

▽오키노시마쵸에 다케시마에 대해 계몽할 역사자료관 등의 시설을 건설한다

▽국제사회에 일본 주장의 정당성을 호소한다

는 4개 항목을 요구하고 있다.


 이대통령의 (다케시마)상륙 후, 오키노시마쵸 의회가 의견서를 가결한 것은 처음이다. 의견서는 향후 노다 총리 등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요미우리신문 2012.09.27)






독도본부 2012. 10. 04.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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