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2-09-22

다케시마・센카쿠 문제: 아키타현의회가 총리 앞으로 의견서 제출

 센카쿠열도와 다케시마문제와 관련하여 현의회는 18일, 「홍콩민간단체의 영해침입 및 센카쿠열도 불법상륙에 관한 의견서」「이명박 한국대통령의 언동에 항의하고 한국에 대한 외교 수정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각각 과반수의 찬성으로 가결했다.


 의견서는 중의원 및 참의원 의장과 노다 요시히코 총리에게 보내는 것이다. 센카쿠열도 주변의 경비태세 강화와 한일 스와프협정 재검토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의견서안(案)은 자민당 계파인 가토 고이치(加藤鉱一) 의원이 제안. 오사토 유이치(大里祐一) 의장(자민당)과 결석한 다구치 사토시(田口聡) 의원(공명당)을 제외한 43명이 기명 투표하고 찬성 27명, 반대 16명으로 가결되었다.


 찬성한 계파는 자민당과 현민의 소리(県民の声). 신미래(新みらい)당 ▽민주당 ▽사민당 ▽이부키(いぶき) ▽공산당--은 반대했다. (마이니치신문 2012.09.19)


 


독도본부 2012. 09. 22.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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