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2-09-19

日 외무성 다케시마 등 영토문제 대책에 10억 엔 책정


▲다케시마오와 울릉도의 위치


  외무성은 7일, 2013년도 예산의 개산요구에서 영토문제대책으로 10억 엔을 책정한다고 발표했다. 금년도 당초예산보다 6억 엔을 증액. 한국 이명박 대통령의 다케시마 상륙을 계기로 (일본)정부는 영유권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제소할 방침으로 국제사회에 홍보를 강화한다.


 내역을 보면 국내외에서의 심포지엄 개최와 연구원 초빙(3억2000만 엔) 외에 컨설턴트를 활용한 외국미디어대책(3000만 엔), 유력동영상사이트 등에 게재하는 다케시마 영상자료와 일본의 영토문제에 관한 책자 제작(9000만 엔) 등이다.


 외무성 예산의 개산요구총액은 6452억 엔(금년도 당초예산대비 4.5% 증가). 정부개발원조(ODA)는 4503억 엔(금년도 당초예산대비 7.7% 증가)의 증액을 요구할 예정이다. (마이니치신문 2012.09.07)





 


독도본부 2012. 09. 19.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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