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2-09-15

日 해상보안청 2013년도 영해경비와 해양권익보전 대책비

 


▲센카쿠열도 위치


  홍콩 활동가들에 의한 오키나와현・센카쿠열도 상륙사건 등을 계기로 체제강화를 동모하는 해상보안청은 7일, 2013년도 예산에 대한 개산요구를 발표했다. 영해경비와 해양권익보전 대책비로 2012년도 당초예산과 비교해 36% 늘어난 382억 엔을 책정. 야간의 감시기능 등 최신기기를 갖춘 주력 1000톤급 순시선 3척 외에, 활동가들이 사용하는 소형 항의 선박을 단속하기 위해 기동성 갖춘 순시정 3척을 새로 건조할 것을 요구했다.


 인원 면에서는 쓰나미에 대한 방재대책도 포함해 400명의 증원을 요구. 센카쿠열도 주변해역의 경비에 임하는 제11관구 해상보안본부(나하시) 산하에 「나하해상보안부」를 신설하는 체제강화도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선명한 화질로 현장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헬리콥터에서의 화상을 디지털화하는 비용과 정보관리를 위해 시스템을 외부에서 차단하는 정비비용도 책정했다. (마이니치신문 2012.09.07)


 


 


독도본부 2012. 09. 15.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2-09-15

이 뉴스클리핑은 http://dokdocenter.org/dokdo_news/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