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2-03-29

뉴욕타임즈 다케시마를「독도」라는 광고 게재 

산케이신문 2012.03.16



▲다케시마가 「독도」, 일본해가 「동해」로 표기된 뉴욕타임즈 광고


 미 신문인 뉴욕타임즈에 다케시마(한국명・독도)를 한국영토라는 의견광고가 관광광고와 같은 형태로 게재되어 뉴욕의 일본총영사관이 15일까지 이 신문에 항의했다. 이 신문 측은 총영사관에 오해를 초래할 수 있는 광고라며 게재에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광고가 게재된 건 이번 달 1일. 광고주는 한국의 민간단체로 보이는 「다음세대를 위해(forthenextgeneration.com)」.


 다케시마와 일본해의 한국명을 사용하여 「독도는 훌륭한 경치를 가진 동해 상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입니다」「금년 여름유가를 한국에서 즐기는 것 어떨까요?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겁니다」라는 등의 선전을 하고 있다. 또한 미국 ▽이탈리아 ▽한국 ▽인도네시아 국기를 왼쪽에, 다케시마(독도) ▽하와이 섬 ▽발리 섬 ▽시칠리아 섬을 오른쪽에 열거, 다케시마(독도)와 한국을 의도적으로 연결시키는 그림도 함께 게재하고 있다.


 일본총영사관은 1일, 「관광광고인 것처럼 하고 있지만, 신문의 신용력을 역이용해 독자를 오해시킬 우려가 높은 의견광고」라고 이 신문에 항의. 이 신문은 (일본)총영사관에 「본래 게재되어서는 안 될 게 잘못되어 게재되어 버렸다. 향후 오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는 광고는 게재하지 않겠다」고 답변했다.

http://sankei.jp.msn.com/world/news/120316/amr12031608480002-n1.htm


 


 


독도본부 2012. 03. 29.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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