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1-11-19

한국 국회의원이 다케시마에서 콘서트 계획



    

  일본고유의 영토인 다케시마(시마네현 오키노시마쵸)에서 한국의 국회의원이 오케스트라에 의한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는 사실이 9일, 밝혀졌다. 이에 대해 (일본)외무성은 한국주재 일본대사관을 통해 한국외교통상부에 콘서트 중지를 요구했다.



 콘서트는 초당파 한국국회의원들로 구성된 「독도를 지키는 국회의원모임」의 주최로 이번 달 11일에 다케시마(독도) 선착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한다. 국회의원 8명이 상륙, 약100명 규모로 실시된다고 한다.



 
드보르작 등의 클래식곡과 한국가요인 「그리운 금강산」등, 12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를 기획한 의원 중 한사람은 「명실 공히 독도(다케시마의 한국명)가 한국영토라는 사실을 굳건히 하기 위해 선두에 섰다」고 말했다고 한다.



 
콘서트계획은 자민당의 영토에 관한 특명위원회에서 논의가 되었으며, 특명위의 부름을 받은 외무성의 대신관방참사관은 「다케시마(독도)에 관한 일본의 입장을 전하고 중지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다케시마(독도)를 둘러싸고는 한국 측에 의한 관리사무소 건설계획이 판명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최근에는 패션소도 실시, 특명위에서는 「한국은 하고 싶은 대로 다하고 있다」는 등의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산케이신문2011.11.09]


독도본부2011.11.19.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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