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1-05-23

「센카쿠제도 경비강화를」



▲센카쿠제도를 지키는 서명을 호소하는 일본의회 나가사키 멤버 = 나가사키시


 작년 9월의 중국어선충돌사건 이후, 센카쿠제도(오키나와현) 영유권을 지키는 운동을 전개하는 민간단체인 「일본회의(日本会議)」(동경)의 나카사키현 조직인 「일본의회 나가사키(日本会議長崎)」는 15일, 나가사키시 하마쵸에서 (센카쿠제도)경비강화를 목적으로 한 법 정비를 국회에 청원하기 위한 가두서명을 실시했다.


 이 단체는「중국어선에 의한 영해침범과 위법조업이 되풀이되어 이대로라면 틀림없이 주권을 빼앗긴다」며, ▽실효지배강화 ▽자위대에 대한 평상시 영역경비 권한부여를 위한 법제도 확립-등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에서 약180만 명, 이 가운데 나가사키현 내에서는 8천명이 넘는 서명이 모였다고 한다.


 이날은 오키나와의 본토복귀 39년 전국 행동에 맞추어 멤버 15명이 마이크로 「오키나와의 어업자는 일본영해임에도 불구하고 안심하고 조업할 수 없다. 이건 국민 모두의 문제다」라고 주장. 쇼핑객들에게 서명을 호소했다.[나가사키신문 2011.05.17]



독도본부 2011.05.23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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