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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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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 호적 독도 옮긴 문제로 한겨레 신문에 공동 항의 광고.(민주노총, 참여연대, 전교조, 전국방송프로듀스연합회외 여러단체)
  서울, 부산, 대구, 수원등 각지에서 온 학생, 언론인, 어부, 민족단체 대표등 새천년 독도 방문단115명, 울릉도에서 경찰의 법적 방해로 계획한 모든 사업을 포기하고 부산에서 온 작은 어선에 10여명만 타고 우여곡절 끝에 독도 갔다가 현지 경찰에게 즉시 쫒겨남.
  약 570여명의 사상최대 독도방문단 조직하여 독도현장 방문하였으나 내리지 못하고 배위에서 위령제 지냄. 독도 주변에서 위령제 지내는 도중 경찰 방해로 배가 갑자기 최고 속도로 울릉도로 내 빼 배위에 있던 병들이 넘어져 깨지고 사람들이 쓰러져 다치는 사태가 일어 남. 참석자 전원, 배위에서 농성과 규탄대회에 들어감.
  약 30여 사회 단체 대표 모여 "민족자주와 독도주권수호를 위한 연대회의" 결성 준비모임 진행. 매주 한번씩 모여 조직 결성 내용 준비함.
  서울 장춘단공원에서 500여 회원 참석한 가운데 "민족자주와 독도주권수호를 위한 연대회의" 출범식. 행사 마친 후 거리 행진(장춘단 - 마로니에 공원). 약 30개 사회단체 참여.
이후 4월 말을 계기로 연대회의는 보다 발전적인 독도본부 결성을 위해 해소 상태에 들어감.
  한민족독도찾기운동본부 예비모임 시작. 이후 1주일 단위로 모임 계속함.
  오부찌 장례식에 참석하는 김대중대통령에게 독도문제 해결하고 오라는 주문 광고 한겨레에 5단 통으로 실음. 같은 날 각계대표 50여명, 언론회관에서 기자회견 열고 한민족독도찾기운동본부 주비회의 발족(주비위원장 김봉우선생). 위원-최창섭(서강대 대학원장), 이경해 (농업경영인 전회장), 류진춘(경북대 교수), 김재열(성공회 교무원장), 강정구(동국대 교수), 박성규(흥사단 사무총장), 홍근수(목사), 김귀식 (전교조 전임위원장), 문규현(신부), 임영담(조계종 불교신문사장), 김형태(카톨릭 인권위원장), 허영구(민주노총 부위원장), 이용복(택견
협회 상임부회장), 김삼열(독립유공자 유족회장), 전영일(KBS노조 전임위원장), 강창일(배재대 교수) 등 주비회의는 1주일마다 모여 조직결성 준비를 진행. 각계각층 인사들의 발기인 참여 주문 받기 시작.
  수운회관에서 약 300명의 주비위원들이 모인 가운데 한민족독도찾기운동본부 준비위원회 출범.
주비위원들이 상임 준비위원으로 취임함.
같은 날 한겨레 신문에 독도본부 700명 발기인 이름으로 독도주권 지키자는 성명서 5단 통으로 발표.
  이름을 "독도찾기운동본부" 로 고쳐 짓고 12월 2일을 출범일로 정함.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약 300여명의 애국인사들이 모여 독도찾기운동본부 역사적 출범(한국노총, 민주노총, 조계종, 카톨릭, 개신교, 여성단체, 농민단체, 민족운동단체, 사회운동단체등 50여단체 대표들이 독도본부 임원으로 참여)
  보다 효율적인 독도운동 추진을 위해 단체연합적 성격을 없애고 단일운동 단체로 조직 방침 바꿈.
  독도역사찾기운동본부로 이름 바꿈.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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