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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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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도(假山島, 우산도)의 비밀
어부 세 명이 조그마한 배를 타고 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나갔다. 그날 따라 이상하게도 고기라곤 한 마리도 잡히지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저쪽 하늘에서 구름이 퍼지기 시작하더니 거센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파도가 일렁이기에 모두 놀라 서둘러 돌아갈 차비를 하였다. 그러나 바람은 점점 더 거세어 갔고 파도는 이제 뱃전을 치며 노조차 젖지 못하게 되었다. 세 사람은 노 젖기를 이제 단념하고 운을 하늘에 맡기는 도리밖에 ...

하늘로 간 용
하늘로 간 용 옛날에는 동해에 여러 섬이 있었다고 한다. 그 여러 섬 가운데서도 가장, 큰 섬에 살 던 큰 용이 꼬리로 섬들을 모두 때려부수었다. 그래서 울릉도와 독도만 남게되었다는 것이다. 그 용이 울릉도는 복섬이라고 하면서 성인봉 꼭대기에서 하늘로 올라갔다고 한다. 또는 그 섬들은 모두 일곱 섬이었는데 해적들이 많아서 용이 모두 꼬리를 쳐서 없애 버리고 말았는데 이 섬 이름을 "가산도"라고 불렀다.

구멍바위
신라 장군 이사부(異斯夫)

       [1]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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