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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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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이스키 강제이주 70년<3>

젊은 고려인들의 고민
◀ 한국말 배우기 열풍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중심가에 있는 세종한글학교 허선행 교사와 학생들. 1991년에 설립된 세종한글학교는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한글교육기관이며 400여 명의 학생 중 80%가 고려인이다. 타슈켄트=김기현 기자 kimkihy@donga.com  ...

고령서 대가야 유물 1000여점 나와

지산동 고분군 재발굴… 장신구·환두대도 등
순장곽 7기 확인돼 학계 순장 논쟁에 마침표   경북 고령군 지산동의 대가야 고분군을 30년 만에 재발굴한 결과 1,000여 점에 이르는 유물과 함께 순장(殉葬) 사실이 확인됐다.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인 대동문화재연구원(원장 조영현)은 지난해 5월부터 지산동 ...

한글은 살아남을 것인가
IT시대와 한글의 진가
한국어의 시련
개천절(開天節)
너무 굼뜬 해외유출 문화재 환수
“할아버지가 지킨 조국 발전한 걸 보니 기뻐”
백제의 예술혼
'태안 유물' 총 2만2538점 건져올렸다
우즈베크 7세기 벽화속 사신 2명 모습 크게 훼손
완벽한 백제의 예술혼 1400년만에 ‘빛’ 보다
英 “남극 해저 영유권 갖겠다”
신미양요때 뺏겼던 ‘장군旗’ 최장 10년 장기임대
홍천 청동기 주거지서 철기유물 출토
일본 고대유물, 우리 것과 닮았네
“개천절은 민족의 미래 결정지을 단서”
처음 맞는 '세계 한인의 날'
'무국적자’ 2000명… 일당 1000원 소작으로 연명
우토로 해법 ‘가닥’ 땅 절반 매입 합의
재일동포와 공생, 변하는 일본?
한국어, 국제특허 출원 공식언어 됐다
연해주의 야생 벼를 아십니까
‘굴절’된 석굴암 원형 논란
석굴암 부처는 알고 계실텐데…1910년대 사진 공개 여...
석굴암
러 “북극은 우리땅”…해저토양 분석 영유권 주장
세계화와 우리말
‘동북공정’ 주도 기관이 NGO?
연변, 동북아 정보기술 허브 잰걸음
풍납토성 발굴10년 “AD200년 고대국가 백제 진면목”
1300년 만에 햇빛 본 '신라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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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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