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7년 09월 22일 금요일

내용검색  

녹둔도

대마도

울릉도

제주도

간도

위화도

이어도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영토와 섬

中 'EEZ 협상 빨리'… 다시 떠오른 이어도 문제
부산과 대마도에서 동시에 펑펑펑 가을밤 수놓은 불꽃잔치
약조제찰비 5항의 의미, 조선의 법으로 왜인을 다스려라
[부산의 비석] 11. 부산박물관 약조제찰비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를 읽고
어찌 잊으랴 ‘호머 헐버트’ - ‘대마도는 조선 땅’ ‘한글은 영어보다 우수하다’
이어도 문화 계승해 '평화의 섬' 자리매김해야
'고구마 국내 첫 재배 시기는 1765년' 문헌 공개
이어도 주변 공역과 해역 실효 관리 대폭 강화
대마도에 관음보살좌상 얼굴의 미소를
쓰시마섬 한국 편지 내용 일본 학자가 밝혀내다
軍, 이어도에 탄도미사일 발사… 선점 대응책 있나
제주해군기지 첫 함정 입항… 中·日보다 이어도작전 빨라진다
이어도 넘보는 중국…정찰기 출현 6년새 5배 증가
근대화 진행하던 일본에게 ‘근대’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알려준 피로 얼룩진 전...
최익현의 순국지 대마도에서
이어도해상에 800㎞탄도 시험발사 검토…中과 외교마찰 우려
조선과 일본의 역관들이 주고받은 한글서간 조명한다
'참된 보수' 최익현을 대마도에서 만나다
경상도에 예속되었던 대마도, 어쩌다가 일본땅?
9월의 호국인물에 '대마도 왜구 격퇴' 이종무 장군
[대마도의 진실 : 쓰시마인가 대마도인가] 대마도도 우리땅?
제주큰굿 소재 창작극 '이어도' 영국서 주목
낚시춘추, 해외낚시-대마도 돌돔 대작전
경남 도내 중학생 대마도 역사탐방 성료
동국대 불교문화대학원 동림회, 대마도에서 대법회
창원시, 광복 70주년 ‘대마도 바로알기 역사특강’
[부산에서 한달음 대마도] 100배 들여다보기
3년만에 현해탄 건너...양국 불신 딛고 通했다
日 대마도 귀무덤서 위령제 열려

       [이전][1]....[4][5][6][7][8][9][10][11][12]...[20][다음]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