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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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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에서 이어도를 보다
日, 군사 2000명 동원 범인 잡아… 절에 위패 모시고 제사
'이어도 실효지배 中양해-미중경쟁 불개입, 공존 가능'
대마도 역사기행-감성돔 천국 아소만에서 백제의 恨서린 가네다 성을 바라보며
'조선통신사~부산, 쓰시마 그리고 나가사키' 세미나 개최
부산국제금융센터 63층 전망대 무료 개방...일본 대마도 관측 가능
동양칼럼 - 대마도는 본시 우리땅이다
‘국제법은 없다!’ 중국, 다음 목표는 이어도
대한해협을 ‘쓰시마’로 오기 … 지명 표기 신중해야
쓰시마 명운 건 국서 위조… 조선-日은 알고도 눈감아줬다
남중국해 이어 이어도ㆍEEZ…한중 외교갈등 새 불씨되나
中 'EEZ 협상 빨리'… 다시 떠오른 이어도 문제
부산과 대마도에서 동시에 펑펑펑 가을밤 수놓은 불꽃잔치
약조제찰비 5항의 의미, 조선의 법으로 왜인을 다스려라
[부산의 비석] 11. 부산박물관 약조제찰비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를 읽고
어찌 잊으랴 ‘호머 헐버트’ - ‘대마도는 조선 땅’ ‘한글은 영어보다 우수하다’
이어도 문화 계승해 '평화의 섬' 자리매김해야
'고구마 국내 첫 재배 시기는 1765년' 문헌 공개
이어도 주변 공역과 해역 실효 관리 대폭 강화
대마도에 관음보살좌상 얼굴의 미소를
쓰시마섬 한국 편지 내용 일본 학자가 밝혀내다
軍, 이어도에 탄도미사일 발사… 선점 대응책 있나
제주해군기지 첫 함정 입항… 中·日보다 이어도작전 빨라진다
이어도 넘보는 중국…정찰기 출현 6년새 5배 증가
근대화 진행하던 일본에게 ‘근대’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알려준 피로 얼룩진 전...
최익현의 순국지 대마도에서
이어도해상에 800㎞탄도 시험발사 검토…中과 외교마찰 우려
조선과 일본의 역관들이 주고받은 한글서간 조명한다
'참된 보수' 최익현을 대마도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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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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