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내용검색  

녹둔도

대마도

울릉도

제주도

간도

위화도

이어도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영토와 섬

이어도 영공주권 수호의 필요조건
판결문으로 본 日 반입 금동불상 부석사 인도 이유는
서산부석사 금동관세음보살좌상 환수는 역사 정의의 실현이다
[신용우의 비사(秘史) 속 정사(正史)를 찾아서] 봉답서 한 장에 日本 땅 된 대마도
日관방, '쓰시마 불상' 부석사 인도 판결에 '매우 유감'
日 언론 “쓰시마 불상 부석사 인도 판결…한일 관계 악화 불가피”
대마도에서 눈을? 참 놀라운 일이다
일본 쓰시마의 삼나무와 동백나무에 반하다
이어도의 A부터 Z까지 담아낸 개설서
쓰시마 인근~동해 왕복한 中군용기 항로
부산시, 한일 해저터널 3월 타당성 조사
서산 부석사금동관세음보살좌상 소유권 어디로 가나
이어도 상공, 화약고 되나
제2의 不條理한 현실… 다시 이어도를 떠올리며
中매체, 군용기 침범에 '이어도는 한·중 EEZ 중첩 구역'
합참 '중국 군용기, 작년에도 이어도 인근 KADIZ 수십여회 진입'
수중암초 '이어도' 둘러싼 한·중·일 방공식별구역 갈등
日군용기, 작년 이어도 인근 KADIZ 440회 진입
線 넘은 중국… 대한해협 하늘에 韓中日 군용기 50대 뒤엉켰다
고구마의 빛과 그림자
울산 이휴정(二休亭)
높은 파도에 대마도~부산 여객선 유리창 '와장창'…승객 9명 부상
'이어도 등 해양주권 수호 최선'
이어도 넘나드는 중국 관공선 '촉각'
창원시,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 ’대마도 바로알기 역사특강 열어
부산~대마도 초대형 고속여객선 '오션플라워 2호' 취항
가까운 해외 여행을 원한다면?
이어도 해상 조업 중국어선서 팔 '골절' 사고
동녘도서관, ‘이어도로 간 해녀’ 전시회
쓰시마, 한반도와 일본열도 사이에 낀 삶

       [이전][1][2][3][4][5][6][7][8][9]...[20][다음]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