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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즉시 중단하라!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한국에 대한 명백한 침략행위다!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한국에 대한 명백한 침략행위다!

시마네현은 2005년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제정한 이래 매년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또한 시마네현과 오끼섬 곳곳에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억지 주장하는 광고탑과 광고물을 설치하고, 독도강탈을 획책하는 각종 전시회와 강좌를 열고 있다. 이처럼 명명백백히 우리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우기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명백한 침략 행위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언제까지 말로만 항의할 것인가!

대한민국 정부가 일본의 독도도발에 대해 말로만 항의 시늉을 하고 있는 사이에 일본은 전세계 지도, 해도, 인터넷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만드는 공작을 진행해왔고, 국제법적으로도 한국과 대등한 지위를 확보하였다. 또한 2011년부터는 일본 국내적으로도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내용을 교과서에 기술하는 상황이 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미 예견된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나 독도강탈 교과서를 막지 못하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뒷북 외교를 언제까지 되풀이 할 것인가! 일본과의 경제협력이나 6자회담 등 북한문제에 대한 공조가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도 영토보다 중요하지는 않다. 정부의 단호하고도 실질적인 외교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2011. 2. 22.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 독도본부가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표기를 그대로 인용하는 것은 이 표현이 일본의 침략성을 더욱 분명히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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