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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강탈 위해 거리로 나온 日 우익

마쓰에에서 시민단체 가두연설

 
▲가로 현수막을 내걸고 연설하는 「현토‧다케시마를 지키는 모임(県土・竹島を守る会)」의 멤버들 = 마쓰에시
 현수막 내용 : 2월 22일은 다케시마의 날 !    다케시마(독도)는 일본고유의 영토다!
                         한국은 다케시마(독도) 군사침략을 즉시 중지하라 -  현토‧다케시마를 지키는 모임]
 

 시마네현 조례에서 정한「다케시마의 날(竹島の日)」인 22일을 앞두고, 시민단체인 「현토‧다케시마를 지키는 모임(県土・竹島を守る会)」멤버들이 19일, 마쓰에시 JR마쓰에역 앞에서 다케시마(독도)문제에 대해 이해를 요구하는 가두연설을 했다.

 이 날은 시마네현 내에 거주하는 멤버 10명이 참가. 이 모임의 회장들이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 다케시마(독도)는 우리나라(일본) 영토다(歴史的にも国際法上も竹島は我が国の領土だ)」라고 호소했다. 또한 센카쿠제도 앞바다에서의 중국어선 충돌사건과 러시아 대통령의 북방영토방문에 대해 언급, 「다케시마(독도)문제로 일본정부가 저자세이기 때문에 일어난 사태다(竹島問題で日本政府が弱腰だから、引き起こされた事態だ)」라며, 국가의 자세를 비판했다. 

 20일은 전국 5군데에서 이 모임의 멤버들이 데모행진을 실시한다고 한다.  [아사히신문 2011.02.20]


독도본부 2011/02/2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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