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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독도로 본적 옮기는 사람 증가

북방영토와 다케시마(독도), 오키노도리시마…

   북방영토와 다케시마(독도)와 같은 일본 고유의 영토에 본적을 옮기는 사람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일본)법무성에서는 「영토문제에 대한 관심에서라고 추측된다」고 한다.


   이런 섬들에는 살 수 없지만 주소와는 달리 어디에라도 본적은 둘 수 있다.


영토문제에 대한 관심고조가 배경



▲본적을 옮기는 사람들을 소개   


  북방영토의 경우는 하보마이군도(歯舞群島)를 제외하면 1953년에 호적이 20건, 44명이었지만, 2007년 11월말에는 62건, 118명으로. 또한 2010년 12월말 현재로는 67건, 133명으로 늘어났다. 관할하는 북해도 네무로시(根室市) 시민환경과가 밝힌 것이다.


   증가 이유는 도민단체를 중심으로 일본영토라는 사실을 나타내고자 본적을 옮기는 운동을 계속해왔던 게 컸다고 한다. 최근은 영토문제가 매스컴에 거론되는 기회도 늘어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제 본적은 센카쿠제도(尖閣諸島)입니다」


   국제정보지인「SAPIO」2011년 1월 26일호 권두 그라비아에는 섬의 사진과 함께 이 같은 선언이 크게 쓰여 있다.


   이 주인은 남서제도(南西諸島) 안전보장연구회 부이사장인 오쿠 시게하루(奥茂治) 씨다. 얼굴사진도 함께 있어 센카쿠문제가 클로즈업되는 가운데 강한 주장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서는 센카쿠에 본적을 두고 있는 사람들은 약20명이라 명기하고 있다.


   SAPIO에서는 영토문제가 화제가 된 북방영토, 오키노도리시마, 다케시마(독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본적을 두고 있는 사람들을 그라비아로 소개하고 있다.


   다케시마(독도)에서는 국회답변에 따르면 본적을 두고 있는 사람은 2005년에 26명이었다. 이것이 SAPIO를 소개한 NEWS포스트세븐사이트의 2011년 1월 19일자 기사에 따르면 2008년에는 39명, 그리고 2010년 11월말에는 약50명으로 늘었다고 한다.


「우체물도 배편으로밖에 없고, 섬에 본적을 두면 불편」

   다케시마(독도)가 행정구역인 오키노시마쵸(隠岐の島町)에서는 섬별로 호적수를 조사하지 않았다고 하고 있지만, 늘어났을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 총무과 담당자는 「본적을 옮긴 사람에게 직접 들은 적은 없습니다만, 영토문제에 대한 관심 때문에 개인의 의지로 옮겼을 것이라 생각됩니다(本籍を移した人に直接聞いたことはありませんが、領土問題への関心から個人の意志で移したのだと思います)」라고 말한다. TV 등에서 (독도)문제가 거론되면 문의가 오기도 한다고 한다.


   오키노도리시마가 행정구역인 동경도 오가사와라무라(小笠原村)에서는 지역별 통계는 하지 않았다고 하고 있지만, 영토문제가 보도됨에 따라 서서히 늘어나 200명 정도는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단, 촌민과(村民課)에서는「우편물도 배편밖에 없기 때문에 섬에 본적을 두면 불편하다는 걸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센카쿠제도에 본적을 두고 있는 사람은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가 그 수를 밝히지는 않지만, 이시가키시에 따르면 국회답변에서 약20명 있다고 밝혀졌다. 수는 보합추세지만 센카쿠문제도 있어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일본)법무성의 민사 제1과에서는 본적을 두고 있는 사람이 늘어났는지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하면서도 「증가했다면 영토문제에 대한 관심 때문이라고 추측할 수 있겠죠」라고 말하고 있다. [J-CAST 2011.01.30 ]

독도본부 2011/02/1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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