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의 다카하시 하루미(高橋はるみ) 지사는 19일의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의 배타적경제수역 내에서 할당어획량을 초과하는 명태잡이를 했다며 북해도 내의 어업회사 등에 대한 행정처분을 수산청이 결정한 사실에 대해「규칙위반으로 당연한 조치라 하겠지만, 이 배경에는 북방영토문제 미해결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확실하다(ルール違反で当然の処置だが、背景には北方領土問題の未解決があることは明らかだ)」고 지적했다.
또한 간 나오토 수상의 개조내각을 「신 멤버로 세금과 사회보장의 하나 된 개혁을 하겠다고 선언했다」고 평가하고, 사회보장의 충실화를 위한 소비세 증세는「누가 봐도 정면에서 논의해야만 할 테마다」라고 말했다. [산케이신문 2011.01.19]
독도본부 2011/01/24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