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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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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 땅, 대마도도 우리 땅

독도는 우리 땅, 대마도도 우리 땅
그렇다. 독도는 우리 땅이다.
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와 청소년연맹 청소년 적십자 등 여러 단체가 중심이 되어 독도의 우리땅 선포식을 가졌다.
참으로 당연한 선포식이었다.
속 시원한 선포식이었다.

우리가 사랑하는 독도, 우리 바다에 있는 우리 땅 독도, 6만평이 넘는 우리의 큰 섬 독도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 37번지 울릉도 남쪽 90km, 0.816km, 동도는 해발 98m이며, 서도는 해발 168m이고 동도와 서도 사이에는 형제굴이 있고 사자바위가 있고 우리의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는 우리의 해경이 지키고 있는 우리 땅이다.

우리 땅을 우리땅이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한류와 난류가 만나고 연어와 오징어 등 어족자원이 풍부하고 주변해역에는 천연가스인 하이드레이트가 감추어져 있다.
이미 삼국사기 512년 신라 지증왕때 이사부 장군이 우산국을 정복한 후 부터 우리의 영토가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세종실록지리지와 동국여지승람, 성종실록, 숙종실록 등에도 독도는 울릉도와 강원도 울진현에 포함됐다고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일본은 1905년 우리의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말하면서 시네마현에 편입시켰다.
하지만 우리는 1945년 광복과 함께 되찾아 왔다.

교원단체 총연합회를 비롯한 독도의 날 선포식에 참석한 모든 단체에 고하고 싶다.
이 참에 대마도 되찾기 운동까지도 벌여 주기를 바란다.
생각해 보라 대마도도 분명 우리 땅이다.
우리가 지배했고 지금도 우리의 무궁화 노래와 고향의 봄 노래가 매일 대마도 땅에서 울려 퍼지고 있다.

대마도...우리의 마한과 마주보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 대마도다.
그런가 하면 부산에서 쳐다 보면 두마리의 말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모습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 대마도인 것이다.
삼국사기에 대마도로 기록되어있는 것은 당연하고 심지어 일본인인 '나가도메 하사이'가 쓴 '고대 일본과 대마'에서 조차도 우리나라의 마한과 마주보고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 '대마도"라고 기록하고 있다.

대마도에 대한 기록은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처음으로 언급된다.
그때 " 왜인이 대마도에 영을 설치하고 병기와 군량을 저축하여 우리를 습격하려 한다"고 기록되어있다.
고려때는 대마도를 우리의 속령으로 인식했고 공민왕 17년, 1368년에는 대마도주는 고려의 만호벼슬을 받았고, 같은 해 11월 대마도 만호는 고려에 사신을 보냈으며 고려 정부는 쌀 1000석을 하사했다. 그때 대마도주는 고려의 지방 무관직인 벼슬을 받았고 고려의 녹을 받았다. 또 1389년, 고려 창왕2년에는 박위가 대마도를 정벌했다.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세종대왕은 왜구의 해적 노략질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서 이종무 장군으로 하여금 사령관으로 임명하고 대마도를 정벌하도록 했으며 세종1년 1419년 이종무 장군은 227척의 군선과 1만7천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대마도를 정벌, 왜선 129척을 잡아 그 가운데 109척을 불태우고 왜구의 집 1939채를 불살랐다,  대응하는 해적 110명을 사살했고 20명을 생포했다.  이 때 대마도주는 조선에 절대 복종하기로 서약을 바쳤으며 다음해인 1420년에는 대마도를 경상도에 편입시키고 무역을 할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해 주었다.

그 후 마산시의회가 지난 2005년 6월17일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를 정벌하기 위해 마산포를 떠났던 날인 6월19일을 대마도의 날로 제정하면서 이날 선포식을 가졌다. 그리고 대마도 고토 회복 운동을 추진할 것을 밝힌바 있다.
이외에도 대마도에는 우리 말인 지게, 총각, 김치 등과 같은 우리말이 그대로 사용되고 있고 우리말과 같은 단어가 300개 이상이나 된다.

그것 뿐만 아니다. 지금도 대마도에는 매일 낮 12시가 되면 우리 음악 두곡이 대마도에 메아리치고 있다.
한 곡은 1993년 부터 울려 퍼지고 있는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 노래다.
"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 꽃 삼청리 강산에 우리나라 꽃, 피었네 피었네 우리나라 꽃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 꽃"
그리고 또 한 곡은 지난2002년 부터 울려 퍼지고 있는 고향의 봄이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 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자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다시 되찾아야 할 우리 땅 대마도...
이 참에 독도를 우리 땅으로 선포한 모든 단체들이 대마도 되찾기 운동을 벌이면서 또한 우리땅 선포식도 전국적으로 가져 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전하고 싶다.
독도는 우리 땅, 대마도도 우리 땅! [예스TV]

김홍식- 창원신문 대표이사, 시인, 창신대학문창과 외래교수, 창원반림교회 목사, 사) 한개협 경남지부장

독도본부 2010/12/29 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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