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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이시가키시 시의원 센카쿠상륙


센카쿠제도에서 귀항 후, 기자단의 질문에 답하는 나카마(仲間/우측), 미노소코(箕底) 시의원=10일, 이시가키시 도노시로어항(登野城漁港) [오키나와타임즈]

센카쿠제도를 행정구역에 포함하는 이시가키시(石垣市)의 나카마 히토시(仲間均/61세), 미노소코 요이치(箕底用一/29세)의 두 시의원이 10일 오전 9시경, 전세어선을 사용해 센카쿠제도 남소도(南小島)에 상륙했다. 고정자산세조사를 목적으로 주거흔적과 가다랑어공장터 등을 확인하고 약40분간 체재했다.

센카쿠제도는 국가가 일부 민유지(民有地)를 소유자로부터 사들여 일원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상륙을 금지하고 있다.

이날 오후 8시30분경, 이시가키시의 도노시로어항(登野城漁港)으로 귀항한 나카마 히토시 씨는 「국가는 상륙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하지만, 나쁜 짓은 하지 않았다. 센카쿠를 행정구역으로 포함하는 시의원으로 의연한 태도로 상륙했다.」고 설명. 중국 등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외교는 외교로, 정부가 의연하게 대응하면 된다. 국민들도 센카쿠문제를 제대로 인식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오키나와현경찰은 경범죄법위반 혐의도 있다고 보고 향후 두 시의원과 관계자로부터 사정을 들을 방침이다. 제11관구 해상보안본부는 전세된 어선의 선장에게 선박안전법위반 혐의도 있다고 보고 사실 확인을 서두르고 있다. 제11관구 해상보안본부는 섬 근처에서 시의원들이 탔던 어선을 발견하고 현장검사를 했다.

두 시의원은 어선 선장 2명을 포함한 4명으로 이날 오전 1시경, 도노시로어항을 출항. 약7시간 반에 걸쳐 주변해역에 도착한 후 헤엄쳐 상륙했다. 비디오카메라 등으로 촬영하면서 아궁이 등의 생활 흔적을 확인. 나카마 씨는 2003년 이래 7년 만에 14번째 상륙이고, 미노소코 씨는 처음이다.

중국어선충돌사건을 계기로 이시가키시의회는 10월 20일에 센카쿠제도상륙시찰결의를 만장일치로 가결. 나카야마 요시타카(中山義隆) 시장과 시의원들은 자연환경과 생태계 파악, 어선의 피난항 정비 등을 위한 시찰실현을 정부에 요청했었다.

나카야마 시장은 「시의회는 상륙할 의사로 결의한 것이고, 정부에도 요망했다. 시의원들이 본인들의 판단으로 실시한 것」이라 말하고, 앞으로도 국가에 상륙을 요청해나갈 방침임을 보였다.

독도본부 dokdocenter.org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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