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3년 11월 29일 수요일

내용검색  

한국의 해양정책

일본의 해양정책

중국의 해양정책

세계의 해양정책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세계의 영토분쟁 > 그 외

 


日교과서「센카쿠는 일본영토」명기키로 

일본고유의 영토인 센카쿠제도(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소속)에 대해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어 문부과학성은 2일, 교과서와 교재에 「우리나라(일본) 고유영토(わが国固有の領土)」라고 명기시켜나갈 방침을 굳혔다. 교과서기술을 고치기 위해 학습지도요령과 해설서개정 수속을 실시하는 것도 시야에 넣고 검토작업에 들어갔다.

▲12월 3일 문부과학대신 기자회견모습 [산케이신문 2010/12/02]

현재의 교과서에는 센카쿠제도에 대해 「오키나와현의 센카쿠제도(沖縄県の尖閣諸島)」라는 기술과 지도상의 색 구분을 통해 일본령이라는 사실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지만 아이들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보다 강조된 기술을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구체적으로는 초중학교, 고등학교의 학습지도요령을 개정하여 교과서검정을 통해 각 교과서출판사의 교과서를 고치는 것 등이 검토되고 있다.

학습지도요령에서는 북방영토에 대해「우리나라(일본) 고유의 영토다(わが国固有の領土である)」는 등으로 기술되고 있지만 센카쿠제도는 언급되고 있지 않다. 러시아의 실효지배를 받고 있는 북방영토와는 달리 「영토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領土問題は存在しない)」는 게 일본정부의 공식견해이기 때문에 일부러 강조해오지 않았다. 이런 영향 등으로 지도요령을 토대로 검정을 받는 교과서에도 일본령이라는 사실이 명확히 기재되어 오지 않았다.

그러나 센카쿠제도 앞바다의 중국어선충돌사건을 계기로 다카기 요시아키(高木義明) 문부과학상은 올해 10월의 중의원 문부과학위원회에서 「우리나라(일본)영토라는 사실을 명확히 써야만 한다는 의견을 엄중히 받아들여 반영해나가겠다」고 답변. 대신의 의향을 토대로 문부과학성은 교과서와 교재 기술을 명확히 하는 방침으로 검토 작업에 들어갔다.

학습지도요령개정은 중앙교육심의회의 논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미 새로운 초등학교 교과서는 각 자치단체에서 채택이 완료된 상태고, 중학교도 교과서검정작업이 종반에 이르고 있어 기술은 빨라야 2013년도 신고등학교 교과서부터 개정되게 되었다.

 독도본부 dokdocenter.org  2010/12/21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