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9년 06월 26일 수요일

내용검색  

독도위기자료

한일어업협정

영유권문답

독도위기칼럼

독도영유권위기 논문

세계가 보는 독도

일본의 독도정책

동영상강좌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한국의 독도정책 > 정부

 


경북도의원 '독도 문제, 중ㆍ러와 공조해야'

16일 열린 경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독도 영유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북도가 중국, 러시아와 공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기획경제위 소속 박성만 도의원(영주)은 이날 경북도 공보관실에 대한 감사에서 "독도 망언을 일삼는 일본에 대응하기 위해 마찬가지로 일본과 영토 분쟁을 겪고 있는 중국, 러시아와 공조할 필요가 있다"며 독도 관련 적극적인 홍보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같은 위원회의 도기욱 의원(예천)도 "독도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과정에서 도 차원 뿐 아니라 중앙정부와 협력해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부당성을 확실히 인식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행정보건복지위 김영식 의원(경산)은 감사관실 사무감사에서 "사법기관이 최근 2년간 통보한 공무원 범죄사실 47건 중 폭행, 뇌물수수, 허위공문서 작성 등이 있는데 대부분 경고ㆍ훈계같은 경징계에 그쳐 징계조치가 미약하다"고 지적했다.

김종천 의원(영주)은 "경북도가 작년 청렴도 평가에서 13위로 하위권을 면치 못했는데 올해에는 공무원 징계건수가 더 늘어났다"며 청렴도 평가를 잘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질의했다.

이날 경북 안동에서 열린 문화환경위의 국학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시하 의원(문경)은 "도 산하기관 경영평가에서 업무추진비가 지나치게 많이 쓰였다"고 지적했고, 배수향 의원(김천)은 "작년도 예산을 쓰지 않은 비율이 높다"며 철저한 계획을 세워 예산운용을 효율적으로 하라고 요구했다.

(연합뉴스)

2010.11.17.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