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4년 05월 30일 목요일

내용검색  

독도위기자료

한일어업협정

영유권문답

독도위기칼럼

독도영유권위기 논문

세계가 보는 독도

일본의 독도정책

동영상강좌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한국의 독도정책 > 정부

 


독도 첫주민 고 최종덕 생활자료전


            1983년 4월 최종덕씨(맨 오른쪽)가 지인들과 독도가재바위에서 소풍을 즐기고 있다.

성남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시청 1층 로비와 3층 한누리실에서 ‘독도 첫주민 故최종덕 옹’의 독도생활자료전과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독도최종덕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성남시와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사장 이동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최씨가 1965년 독도에 터를 잡고 23년 동안 살면서 찍은 사진 63점과 독도모형을 선보이고, 독도주민 재조명을 위한 학술세미나도 연다.

행사 첫날인 25일은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최종덕 옹이 민간인 신분으로 독도에 살면서 사람이 사는 영토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일대기를 영상물로 보여준다.

최씨의 손녀인 ‘독도둥이’ 조한별(20)씨가 최종덕 옹의 사진과 축소 제작된 독도모형 등을 설명해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독도 생활과 한일간 독도 영유권 분쟁사를 살펴보는 자리도 마련된다.

학술세미나는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진행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동북아역사재단 유하영 박사가 ‘독도 최초주민 故최종덕의 삶과 생활’ ▲제성호 중앙대학교 교수가‘ 독도의 실효지배와 민간주민 거주’ ▲한국해양연구원 양희철 박사가 ‘독도거주 현황과 향후 전망’ 등의 주제발표에 이어 참석자의 질의와 종합토론이 열린다.

오는 29일까지 전시되는 63점의 최종덕 옹 독도생활자료전은 40여년 독도의 변천사를 보여준다.

실제로 울릉도 출생인 최종덕 씨가 1965년 서도 물골에서 움막집을 짓고 어업활동을 하던 모습, 1981년 10월 14일 최초로 독도로 주민등록지를 옮겼을 당시 모습, 전복 양식장과 수중 창고를 만들어 생계를 꾸리고 선착장을 손수 짓는 모습, 두 달에 한번씩 교대 근무를 하는 독도경비대원들과 이별주를 나누는 모습 등을 만날 수 있다.

이들 자료는 1987년 최씨가 태풍으로 무너진 집을 복구하러 뭍에 나갔다가 세상을 떠난 뒤 최씨의 둘째 딸 경숙(48)씨가 소장하고 있던 자료이며, 일본에 의해 왜곡된 독도 현대사를 바로 세우고 싶다는 최씨 가족들의 뜻에 따라 독도의 날(10월25일)을 맞아 성남시청에서 공개된다.

(아시아투데이)

2010.10.26.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