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4년 04월 15일 월요일

내용검색  

독도위기자료

한일어업협정

영유권문답

독도위기칼럼

독도영유권위기 논문

세계가 보는 독도

일본의 독도정책

동영상강좌

  현재위치 > 독도본부 > 독도영유권위기 > 일본의 독도정책 > 민간

 


교과성  |  동영상  |  정부  |  민간  |  일본공작문서  |  일본의 독도역사왜곡

북방영토: 쿠나시리섬에 러시아비자를 취득한 일본인 관광단

본인 9명이 23일, 러시아의 사증(비자)를 취득해 북방4도인 쿠나시리섬(国後島)을 방문한 사실이 밝혀졌다. 일본인그룹이 러시아의 비자를 받아 북방4도로 관광투어를 간 건 처음으로 보인다.

외무성 러시아과는「사실이라면 각의 승인에 반해는 것으로, 매우 유감」이라며, 조사할 것이라 한다.  후쿠오카시(福岡市)의 여행업자가 조직한 관광투어인, 여행객 8명과 여행업자 1명, 총 일

일본정부는 일본인이 러시아의 비자로 북방4도를 방문하는 건 러시아의 실효지배를 인정하는 것으로 연결될 수 있다며, 89년에 각의 승인을 기초로 자숙을 요청해왔다. 그러나 이번 여행업자는 (이를)무시했다.

(북방)4도에서는 7월에도 북해도메이커의 기술자 등, 2명이 에토로후섬(択捉島)으로 건너가는 등, 일본인의 도항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의 관광투어가 표면화됨으로써, 자숙요청이 점차 진행될 우려가 높아졌다.

쿠나시리섬(国後島)의 후루가맛푸(古釜布)로 들어간 여행업자는 교도통신과의 전화취재에 정부의 자숙요청은 알고 있었다고 인정하며, 「여행객은 모두 70세 이상. 세계 각국을 돌아다닌 분들로 갈 곳이 없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반환되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들의 눈으로 일본영토였던 곳을 보고 싶다, 고 말했다는 게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투어 여행객들은 동경도와 오사카후 외에, 치바(千葉), 가나가와(神奈川), 도야마(富山), 효고(兵庫)의 4개의 현에서 온 72세부터 84세까지의 남녀 총 8명이라고 한다. 모두 북방4도의 전 도민들은 아니다. 투어 여행객의 요망을 받아들여 기획했지만, 공적으로 모집은 하지 않았다.

02년에는 비정부조직(NGO)인 「그린피스」의 약530명이 쿠나시리섬(国後島)을 방문, 외무성이 러시아 측의 입국수족에 따랐다며 비판했지만, 비자는 받지 않았다.

일행은 23일에 러시아 극동 사할린주 유지노사할린스크에서 항공편으로 들어갔다. 쿠나시리섬에서 관광명소를 돌고, 에토로후섬(択捉島)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한다. (교도통신)

2010.09.03.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