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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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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사선, 일본 해상보안청 측량선에 측량중지 요청

(일본)해상보안청은 4일, 가고시마현(鹿?島?) 아마미오오시마(奄美大島)의 북서쪽 약320킬로미터,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3일, 해상보안청의 측량선인「소양(昭洋)」(98미터, 3,000톤)에 중국 국가해양국의 해양조사선인「해감(海監) 51」(88미터, 1,690톤)이 약1킬로미터 거리까지 접근, 추적당했다고 발표했다. 해감(海監)51은 무선을 통해「중국의 규칙이 적용되는 해역이다」라며, (일본의)측량중지를 요청해왔다고 한다. (일본의)측량선에 중국선이 접근해 조사중지를 요청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외무성은 4일,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 내에서의 정당한 조사였다」며 중국정부에 항의했다.

 

 (일본)해상보안청에 따르면, 현장은 양국의 지리적 중간선에서부터 약49킬로미터 일본 쪽의 해역이었다고 한다. 소양(昭洋)은 해저에 설치한 지각구조 관측용기기를 인양하는 작업 중이었다. 해감(海監)51이 3일 오후 2시경부터 약3시간에 걸쳐 (일본 해양조사선을)추적했기 때문에 소양(昭洋)은 조사를 단념하고 이 해역을 떠났다.

 (일본)해상보안청에 따르면, 배타적경제수역 해역을 둘러싸고는 일본과 중국, 양국 간의 차이가 있어, 이번 현장해역은 중국이 자국의 배타적경제수역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타국의 배타적경제수역 내에서 조사를 할 경우, 상대국의 사전승인을 얻을 필요가 있다.

 동지나해에서는 4월에도 중국해군의 헬리콥터가 2회에 걸쳐 해상자위대의 호위함에 근접비행. (일본)외무성이「안전항행상, 위험한 행위」라며 항의한 게 얼마 전 일이다.

마이니치신문 2010.05.04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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