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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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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함정 오키노도리시마 근해에서 활동계속

중국해군의 함정 10척이 일본 최남단에 위치한 오키노도리시마(沖ノ鳥島=동경도 오가사와라무라 소속) 근해에서 활동했다는 산케이신문의 보도를 계기로 방위성은 20일, 이 함정이 현재도 오키노도리시마 주변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으며, 방위성에서 경계감시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다만, 방위성이 이 문제를 13일까지 공표하지 않은 것에 대해 비판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방위성의 나가시마 아키히사(長島昭久) 정무관(政務官)은 20일의 참의원 외교방위위원회에서 중국함정에 대해 「오키노도리시마의 서쪽 해역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다」고 지적, 「자위대 함정과 항공기가 필요한 경계 감시체제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함정은 소브르메니급(SOVREMENNY CLASS) 미사일구축함과 킬로급 잠수정 등으로 10일 밤에 오키나와본섬(沖縄本島)과 미야코지마(宮古島) 사이를 남하한 사실이 확인됐다. 8일은 함정에 탑재된 헬리콥터가 감시 중인 해상자위대 호위함인 「스즈나미(すずなみ)」의 약 90미터까지 접근. 나가시마(長島)씨는 중국에 몇 번이나 사실 확인을 요청했다고 상세히 보고했다.

그러나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수상과 중국의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의 회담이 13일 아침 워싱턴에서 실시, 중국함정의 행동에 관한 발표는 회담 후가 되어 자민당은 중국에 배려해 발표를 늦춘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사고 있다. 20일 오전, 자민당의 외교・방위합동부회에서는 방위성 간부가 8일 이후의 대응에 대해 「경위에 대해서는 상세한 정리를 하지 않았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보고했다」고 되풀이했지만, 출석의원은「뭔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감추고 있다」고 맹렬히 반발. 20일의 참의원 외교방위위원회에서 자민당의 사토우 마사히사(佐藤正久) 씨가「일・중 수뇌회담이 끝나고 나서 발표했다. 중국을 배려한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추궁했다.

자민당 반발의 배경에는 중국의 군비증강노선에 대한 경계가 있다. 중국 해군은 일본열도에서부터 오키나와(沖縄), 대만을 연결하는「제1열도선」을 넘어, 오가사와라제도(小笠原諸島), 괌을 연결하는 「제2열도선」에 이르는 해역에서의 영향력 강화를 목표로, 잠수정이나 대형 함정을 배치. 이번 중국함정의 행동으로 (일본)방위성 관계자는「이 해역에서의 예측 불가능한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이 되고 있다」고 하고 있다.

*2010.05.24.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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