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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교포가 공개한 일본의 '독도 항의서한'

















한국교포 알렉스 조(조성각, 50)씨가 미국에 설치한 옥외광고를 철거하라는 LA 일본총영사관의 6일자(이하 현지시간) 공식서한을 공개했다.

조씨가 공개한 9장의 서류 첫장은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광고는 역사적, 법적으로 옳지 않다. 광고를 제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서한이다. 나머지 8장에는 독도가 일본의 다케시마라는 주장을 담은 책의 내용이 스캔돼있다.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에 올려있는 자료와 같은 것이다.

조씨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60번 고속도로에 설치한 이 옥외용 대형 광고판에는 독도 사진과 함께 '독도는 한국 땅이다(Dokdo Island Belongs to Korea)'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한국식 대형 찜질방 '다이아몬드 패밀리 스파(Diamond Family Spa)'를 경영하는 조씨는 "한 국가가 개인을 상대로 협박을 하는 것이냐. 4월 15일까지였던 광고 기한을 연장하겠다"며 "일본에 대응할 방법을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0. 04. 12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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