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3·1절에 뉴욕 타임스 스퀘어 광고판에 독도와 동해에 대한 우리의 주권을 알리는 영상광고가 시작된다.
독도·동해·한글을 외국에 홍보하고 있는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는 1일 "3월 1일부터 타임스 스퀘어의 CNN 뉴스 광고판을 통해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광고판 사용료와 광고 제작비는 모두 가수 김장훈씨가 전액 후원한다.
30초 분량 광고는 1시간에 2번씩, 하루 종일 방송될 예정이다.
2010년 2월 2일자 조선일보 뉴욕-박종세특파원
*2010. 2. 3.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