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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바다의 변화

한∙일∙러 정기화물여객선 여객은 순조, 화물은 난항

  돗토리현은 21일, 한∙일∙러 정기화물여객선이 본격 취항한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반년간 운항실적을 정리해 돗토리현의회 농림수산상공 상임위원회에 보고했다. 사카이항(境港)-동해(한국 동해)간은 52회 운항했으며 여객은 1만8천명이 승선해 목표를 20%가까이 웃도는 좋은 조짐을 보였다. 화물은 주요 화주(荷主)가 결정되지 않은 채 목표는 크게 밑돌았다.

 결항은 바다날씨로 인해 1회 결항된 바 있다.

 일본 사카이항-한국 동해 간의 1편당 평균 승객 수는 8월의 373명을 최고로, 취항직후인 7~8월에는 순조로웠다. 겨울철은 12월이 63명 등으로 낮은 수준이었지만 정월에 사카이항에 도착한 편은 300명 이상이 이용하는 등, 상승경향이 보였고, 러시아로부터의 승객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반년가의 총 여객 수는 1만8256명으로 1편당 평균 351명이었으며, 운항을 담당하는 DBS크루즈사가 취항 1년째의 목표로 삼았던 1편당 평균 300명을 17% 웃돌았다. 이용자들의 국적은 한국이 69%, 일본이 18%, 러시아가 12%, 기타 1%이다.

 사카이항에서의 컨테이너 화물취급량은 반년간 82TEU(20피트의 컨테이너로 환산한 취급개수)밖에 안 돼, 목표였던 1920TEU에는 먼 상황으로 주력 화주(荷主)가 없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화물의 중량을 구간별로 보면 한국 동해에서 사카이항으로는 수산물과 기계류중심의 241톤, 사카이항에서 한국 동해로는 수산물과 주류, 과일류, 차량부품 등 344톤이다.

 동해-블라디보스토크 간은 26회 운항으로 2651명이 승선했으며, 화물은 2256톤을 운반했다.

 경제통상총실의 통상물류팀은「정기적으로 유지되기만 하면 주력 화주(荷主)도 확보할 수 있다」며, 향후 화주 물색에 힘을 쏟을 생각이다.

 돗토리현은 취항 3년간에 한해 사카이항에 1회 기항할 때마다 100만 엔을 지원하고 있다.


*2010. 1. 27.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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