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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수호' 부산엔 안용복.울산엔 박어둔


안용복장군 동상부산 수영사적공원 내 . 안 장군은 조선 숙종 19년과 22년
두차례 독도를 침략한 왜인들을 물리치고 일본으로 건너가 당시 막부로부터
독도가 조선땅임을 확약받아온 분이다.


"울산의 어부 박어둔(1661∼?)은 조선시대 독도 수호에 앞장선 인물이었다."

울산시로부터 '울릉도.독도 수호 박어둔 재조명' 연구용역을 의뢰받은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는 8일 중간보고회에서 "울산의 박어둔과 부산의 안용복은 1693년 40여명의 어부와 을릉도에 갔다가 일본 어부들에게 강제연행됐으나 일본 바쿠후(幕府)로부터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이라는 문서를 받아내 영토수호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또 "박어둔이 안용복과 함께 수차 울릉도와 독도로 고기잡이를 간 것으로 볼 때 울산지역은 조선후기 울릉도와 독도 해역으로 출어하는 어민들의 전진기지였다"고 설명했다.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이에 따라 "울산시는 박어둔을 자랑스러운 인물로 내세우고 울산이 을릉도와 독도수호 활동의 중심지였다는 점을 홍보해 시의 위상과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관광자원화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제안했다.

이번 용역은 내년 5월까지 진행된다.

 

2009년 12월  08일자  연합뉴스  서진발기자
 
* 2009.12.09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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