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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메이지신궁에 나붙은 '독도는 우리땅'

일본 도쿄의 메이지신궁에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명패가 나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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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이 써놓은 것으로 보이는 이 명패에는 "모두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 기도하며 좋은 추억 남기는 가족 여행 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독도, 우리 한국땅"이라고 적혀있다.



소원 명패는 신사 쪽에서 판매하는 나무판에 자신이 바라는 소원이나 맹세를 적어놓고 이뤄지기를 기원하는 일본의 전통적인 풍습으로 이 명패를 적은 관광객은 기념 삼아 일본의 풍습을 따라해보면서도 꺼림칙했는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글을 덧붙인 것으로 보인다.

메이지신궁내에는 500엔(우리돈으로 약 6,500원)을 내면 소원을 비는 명패에 간단한 글을 써서 붙일수 있는 기원대가 있다.

우리나라 일부 사찰에서 기왓장에 자기 소원을 써놓는 것과도 유사하다.

메이지신궁측은 한글로 "매일 아침 의식에서 소원이 이뤄지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내걸며 한국 관광객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기도하다.



한편 메이지신궁은 일본 근대화에 공을 세운 메이지 일왕을 기리기위해 세워진 신사로 일본인들은 이곳을 무척 신성시하지만, 메이지 일왕은 조선침략의 원흉으로 우리 민족에게 막대한 피해를 안긴 장본인이기도 하다.



2009년 11월  10일자  노컷뉴스  최철기자 

* 2009.11.12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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