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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국 사이트 '동해'단독표기 2% 불과'



제3국 웹사이트 중 동해를 `East Sea'로 단독 표기한 경우는 단 2%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민주당 김춘진 의원은 12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동북아재단 국정감사에서 "검색창 구글(google.com)에서 `East Sea'와 `Sea of Japan'(일본해)을 각각 이미지 검색한 결과, 제3국 50개 웹사이트 중 `동해'만 표기한 곳은 단 1곳이었다"고 밝혔다.

김 의원 자료에 따르면 한국과 일본어로 된 인터넷 사이트 및 개인 블로그를 제외한 50곳 가운데 13개는 `일본해'가 주표기, `동해'가 부표기로 돼 있고 반대의 경우는 2건이었으며 `일본해' 단독 표기가 32건, `동해' 단독 표기는 1건이었다.

동해와 일본해를 동등하게 공동표기한 경우는 2건이었다.

김 의원은 "우리가 아무리 `동해'라고 외쳐도 세계가 인정해야 동해가 된다"며 "재단은 이런 실상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했고 실적은 어땠느냐"고 캐물었다.

한나라당 김선동 의원과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은 "일 외무성이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 개설한 공식 채널을 통해 독도를 일본 영토인 다케시마(죽도)로 홍보하면서 한국어, 중국어, 영어 등 10개어로 서비스하고 있다"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동해에 대해서도 외무성은 "일본해가 국제적으로 유일의 명칭이며, 한국 정부도 자기 입장을 일부 철회했다"는 억지 주장을 펴고 있다고 이들 의원은 강조했다.

두 의원은 재단의 홍보 수단이 무엇인지 질의하고 국가 차원의 홍보망 구축 등을 제안했다.

한나라당 황우여, 김세연 의원은 오카다 가쓰야 외상이 최근 한·중·일 3국의 공통 역사교과서 저술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우리 연구 현황과 쟁점 등에 대한 논리 등을 냉정하게 판단한 뒤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09년 10월  12일자  연합뉴스  강의영기자 

* 2009.10.13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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