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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외무장관 '독도 지지'발도장



한국의 독도를 홍보하며 지난 8월부터 1년간 일정으로 세계 각국을 돌고 있는 서울대생 동아리 `독도 레이서'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마라톤 행사에 참가, 캐나다 피터 켄트 외무장관으로부터 `독도 지지' 발도장을 받는 이벤트를 가졌다고 4일 전했다. 켄트 장관은 독도 레이서 대학생들과 만나 "젊은이들이 세계를 돌면서 한국의 작은 섬을 홍보한다는 사실이 놀랍다"며 "독도 레이서의 활동에 행운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발도장을 찍은 종이에 `역사적 진실은 인정돼야 한다'(Historic truths must be recognized)는 글귀를 남겼다. 사진은 서울대생 동아리 '독도레이서'와 캐나다 피터 켄트 외무장관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는 모습(위)과 캐나다 피터 켄트 외무장관의 발도장.
한국의 독도 영토 주권을 홍보하며 지난 8월부터 1년 일정으로 세계 각국을 돌고 있는 서울대생 동아리 `독도 레이서'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한인 마라톤 행사에 참가, 캐나다 피터 켄트 외무장관으로부터 `독도 지지' 발도장을 받았다고 4일 전했다.



켄트 장관은 지난 3일 토론토에서 열린 `토론토 한인 평화통일 마라톤' 행사에 참가한 뒤 독도 레이서의 홍보 부스를 찾아 유심히 지켜보며 독도의 영토 주권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난 뒤 `독도 지지' 발도장을 찍는 행사에 동참했다.

켄트 장관은 지난해 캐나다 한인 밀집지역인 쏜힐 지역구에서 연방 의원으로 첫 당선된 뒤 외무장관에 발탁된 캐나다 정계의 대표적인 친한파 인사로 알려져 있으며 베트남전 당시 종군기자로 현장을 누빈 언론인 출신이다.

켄트 장관은 독도 레이서 대학생들과 만나 "젊은이들이 세계를 돌면서 한국의 작은 섬을 홍보한다는 사실이 놀랍다"며 "독도 레이서의 활동에 행운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발도장을 찍은 종이에 `역사적 진실은 인정돼야 한다'(Historic truths must be recognized)는 글귀를 남겼다.

독도 레이서 리더인 한상엽(25) 씨는 켄트 장관을 비롯, 독도를 지지하는 뜻을 담은 전 세계인의 발도장을 모아 독도 박물관에 기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9년 10월  5일자  연합신문  김성용 특파원

* 2009.10.12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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