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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학부모 일본해 표기 1500개 공립학교 교과서 수정요구

  뉴욕 한인 학부모들이 뉴욕시의 1500개 공립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에 표기된 일본해를 동해로 수정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회장 최윤희)는 오는 14일 맨해튼 뉴욕시교육청에서 열리는 교육정책위원회(PEP)에 참석, 뉴욕시 1500개 공립학교 교과서의 일본해 표기를 동해로 바꿀 것을 요구하는 발언을 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뉴욕시 교육청의 2009/2010 첫 미팅으로 조엘 클라인 교육감은 물론, 12명의 교육위원회 멤버가 전원 참석한다. 최윤희 회장은 “교육정책위원회가 뉴욕시 교육정책을 총괄하는 가장 높은 기관인데다 첫 회의이기 때문에 뉴욕타임스 등 주류 언론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이번 기회에 일본해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것인지 확실하게 알려줄 것”이라고 별렀다.

  지난 6개월 간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치밀한 준비를 해 왔다. 한반도 주변 고지도 등 증거자료들을 모으는 한편, 참가자들이 독도와 동해를 표시한 티셔츠와 모자를 쓰고 가서 교육정책위원회 멤버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준다는 계획이다.

  최 회장은 “한반도 고지도들을 조사한 결과 미국과 유럽의 지도는 ‘한국해(Sea of Corea)’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동해(East Sea)’와 ‘동방해(Oriental Sea)’가 일부 있었다. 일본해는 한일합병을 전후로 일본이 의도적으로 조작·홍보한 이름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2007년 회의에서도 학부모 대표들이 참석해 미국의 많은 학교들 교재로 채택한 ‘요코이야기’의 역사 왜곡 문제를 집중 부각시켜 퇴출에 앞장선 바 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미국의 교육 당국에 학부모 모임만큼 효과적인 압력단체는 없다면서 한인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한인매체들을 통한 홍보를 하는 한편, 전세버스들을 대절할 예정이다.

  최윤희 회장은 “독도를 지키기 위해선 동해 이름부터 찾아야 한다. 동해가 일본해로 남아 있는 한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세계의 수도인 뉴욕시 공립학교 교과서가 동해로 표기된다면 전 세계 모든 지도와 도서관의 책들도 따라가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09년 9월 8일자  뉴시스 노창현특파원

*2009.09.09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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