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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얼음, 개발 ‘본격화’


<앵커> 불타는 얼음을 아십니까? 우리 동해 바다에는 한국이 50년간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0억톤의 불타는 얼음이 묻혀 있습니다. 금액으로 약 250조원 규모로 정부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갑니다. 김성진 기자입니다.

<기자> 동해 깊은 바다에서 캐낸 얼음 덩어리입니다. 불을 붙이자 불꽃이 확 타오릅니다. 불타는 얼음, 가스하이드레이트로 천연가스가 바다 깊은 곳에서 높은 압력을 받아 고체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동해 바다에는 이 같은 불타는 얼음이 10억톤 가량 묻혀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국이 50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금액으로는 약 250조원에 달합니다.


  정부는 가스하이드레이트 개발을 위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추 작업에 들어갑니다. 상업 생산이 가능한 지점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또 2012년까지 시험 생산 설비도 갖출 계획입니다.

<☎인터뷰> 이재형 한국지질연구원 박사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하이드레이트를 어떻게 가스화 시켜서 지층에서 뽑아낼 것이냐가 관건이다. 한국 역시 2012년경에 시험생산 준비가 갖춰지면 시험생산을 할 계획이다.”

정부는 가스 포집 기술을 확보할 경우 빠르면 2018년부터 상업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또 가스하이트레이트가 미래 대체 에너지의 가치 뿐 아니라 다른 산업으로의 파급 효과도 크다고 말합니다. 본격 개발에 들어갈 경우 발전 등 플랜트 업계는 물론 수송, 저장을 위한 조선업계의 활발한 참여도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지식경제부 관계자
“플랜트 산업도 같이 유발되고 고용효과도 생기는 등 경제적 파급효과는 크다. 나아가 기술수출도 할 수 있다.”
현재 가스하이드레이트는 전 세계에 10조톤 규모가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인류가 5천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입니다.

  하지만 아직 상용화에 성공한 나라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한국이 동해에서 먼저 가스하이드레이트를 뽑아내 상용화할 경우 시장 선점을 통한 엄청난 부가가치를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WOW-TV NEWS 김성진입니다.


2009년 9월 8일자  한국경제tv 보도분

*2009.09.09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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