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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 구상안 윤곽 드러나

  경북도가 강원도, 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입안하는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안'의 추진전략과 사업구상안의 윤곽이 드러났다.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 용역수행 기관인 국토연구원은 25일 오후3시 포항시청에서 국토해양부, 경북 동해안권 5개시.군(포항.경주시, 영덕.울진.울릉군) 지방의회 및 관계공무원,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 수립은 지난 2007년 12월에 제정된 '동.서.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에 따라 수립되는 법정 계획이다.

  국토연구원은 동해안을 환동해권 발전을 선도하는 Blue Power Belt로 만들기 위해 환동해권 에너지 산업벨트 구축, 개방형 인프라 및 협력기반 조성, 기간산업의 고도화 및 녹색화, 국제 자연.문화관광 거점화, 청정 해양자원의 산업기지화하는 발전방향을 기본 구상으로 설정했다.

  종합계획(안)에 따르면 울진.경주의 원자력 발전을 중심으로 한반도 에너지 공급 거점지대화, 동해안권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형성, 해양자원 R & D 거점을 구축하고 강원권과 연계한 초광역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경주 역사자원과 울릉 생태.안보자원을 중심으로 한 관광거점 육성, 대외 개방성 제고를 위한 영일만 신항의 적기 준공 등의 추진 전략과 이를 위한 사업구상 안을 내놓았다.

  각 부문별 개발사업은 울산-경주-포항-울진을 잇는 신재생에너지산업 벨트화로 원자력과 수소연료 전지를 기반으로 한 그린에너지 생산기반시설 확충, 신생에너지연구단지 조성한다.

  동해안 해양자원과 해양R & D인프라 기반으로 심층수를 활용한 식품개발 등 관광자원화 방안과 해역에 매장된 하이드레이트를 활용한 미래에너지 자원개발을 추진한다.

  또 사회간접자본 시설 정비 및 확충 전략 방안으로, 환동해권 국제교역거점 기반조성 및 울릉도.독도 중심으로 관광거점 영토수호 항만을 육성한다.

  동해안 3개 시.도 및 내륙연계 강화를 위해 남북 및 동서를 연결하는 고속국도, 철도, 국도 간선교통망을 확충하고 동해안 청정, 친환경 지역 이미지를 활용한 농수산물 생산 및 연계한 관광 개발을 방안으로 제시했다.

  한편 동해안권 종합계획안은 9월25일 예정되어 있는 주민공청회를 거친 후 3개 시.도 공동으로 국토해양부에 승인 신청할 계획이며 관련 중앙부처 협의와 동서남해안권발전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연말쯤 최종 결정.고시될 예정이다.


2009년 8월 25일자  뉴시스 제갈수만기자

* 2009.08.26 독도본부 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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