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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사령탑 싹쓸이 나선 일본



  일본은 막강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주요 국제 기구의 사령탑을 일본인이 맡도록 범 정부 차원에서 총력전을 펴오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이사국 자리도 노리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김상우 특파원이 전합니다.

[리포트]

  한반도의 평화와 직결되는 북한의 핵 문제와 관련해 사찰과 협상 등을 해 온 국제원자력기구, IAEA의 사령탑이 세계 유일의 피폭국인 일본에서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외교관 출신으로 1년전 일본 정부로부터 IAEA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된 아마노 IAEA 주재 일본 대사입니다.

[녹취:아마노 유키야, IAEA 신임총장]

  "저는 일본 국민으로서 핵무기 확산을 방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As a national coming from Japan, I will do my utmost to prevent the spread of nuclear weapons.)

  일본 언론은 새 총장이 북한의 핵 실험 등에 대해 리더십이 기대된다면서도 선출 과정에서 개발도상국의 지지를 받지 못해 조정력에 한계가 우려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LA타임스는 올해 초 "일본 후보는 IAEA의 리더가 아니라 일본 외무성의 관리로 운신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국뿐만 아니라 일본은 주요 국제 기구의 사령탑을 일본인이 맡도록 범 정부차원에서 오래전부터 총력전을 펴 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경제력이 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일본이 툭하면 독도 문제를 법대로 하자고 주장하는 국제사법재판소의 경우 올해 2월 새 소장에 일본 왕실의 마사코 왕세자비의 아버지인 오와다 히사시 전 외무성 차관이 선출됐습니다.

  또 세계 문화 유산 등록 등을 총괄하는 유네스코는 물론 국제 에너지 기구, 아시아 개발 은행 등의 사령탑도 모두 일본인입니다.

  특히 엄청난 영향력을 지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이사국의 자리도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이 내는 분담금을 바탕으로 매년 진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009년 7월 4일자 YTN  도쿄 김상우리포터

* 2009.07.04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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