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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으로 귀화해도 감시하고 멸시하는 일본 극우세력의 행태

【쓰시마가 위험하다!】육상자위대와 공동 사업도 착수 연습 일정 등, 정보 수집

 해상자위대 쓰시마 방비대 본부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마츠시마쵸 다케시키(長崎県対馬市美津島町竹敷)의 자위대 관련시설에 해상자위대 지원조직 회장으로서 출입을 하면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한 남성은 해상자위대뿐만이 아니라 육상자위대 쓰시마 경비대와 접촉했던 사실도 밝혀졌다. 남성은 해상자위대 시설과 마찬가지로 육상자위대 내의 정보를 수집하는 한편, 관련시설과 연관된 공동사업 낙찰에도 관여했을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방위성 선배들의 말에 따르면 1998(헤이세이10)년 쯤 이 남성이 돌연「해상자위대의 소개로 왔다」고 말하며 쓰시마 경비대를 방문해 경비대의 화이트보드에 적혀있던 연습 일정과 인원 등 행사 예정을 노트에 받아 적었다고 한다.

 이 경비대에서는 그 이후, 은어(隠語)로 적어놓으려 했지만, 그 후에도 면회 차 방문해서 적어놓은 예정을 노트에 베끼고 있는 것을 목격하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많은 자위관이 친하게 지낼 때 남성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귀화한 상태였기에 관계를 이어갔다고 한다.

 남성의 행동은 2004, 2005년경까지 1998년 이후에도 계속되었지만, (쓰시마)시민과 쓰시마 경비대, 쓰시마 방비대 본부의 일부 자위관 사이에서는 남성에게는 배후세력이 있어 정보를 목적으로 지원하는 모임을 결성하고, 접촉해 온 것은 아닌지… 라는 염려가 항상 있었다고 여겨진다. 

 남성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은 이 외에도 있었다.

 「매 주마다 동경・이치가야(市谷)의 방위청(당시)과 나가사키현의 사세보(佐世保) 총감부(総監部)로 나가던 시기도 있었다」(관계자). 지원조직 설립 당시부터 만나고 있던 자위관이 진급을 하여 쓰시마를 떠난 후에도 관계는 지속되고, 휴대폰으로 농담을 해가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로 친한 간부도 있었다고 한다.

 남성의 주변사람들에 의하면 이런 넓은 인맥을 활용하여 (동경에) 상경했을 때나 사세보  총감부를 방문할 때에는 지원하는 모임의 회원을 안내하고, 방위성 간부를 소개했다고 한다.

 어느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2004(헤이세이16)년경 하쓰시마 경비소(下対馬警備所)에서 상수도 공사의 이야기가 나왔다고 한다.

   이 경비소에서는 빗물을 모아두었다가 식수로 사용하였기에 이즈하라쵸(厳原町)(당시)가 쵸(町)의 예산으로 수도를 옮기려고 했으나, 남성은 지원하는 모임의 회원이었던 전기공사 회사의 임원을 친하게 지내던 해상자위대 간부에게 소개했다. 방위성의 예산으로 이 회사의 담수화 시설을 채택시키려고 했던 움직임이었다고 여겨진다.

 결국 해상자위대 내부에서도 문제가 되어 남성의 계획은 중단되었지만, 이 일이 있은 이후에도 자위대가 관련된 공사에 관여하고 있던 모양으로, 다른 관계자는「상세한 것은 말할 수 없지만, 자위대 시설에 관한 공사의 입찰을 담당하고 있는 자위관과도 만나 자위대 숙소의 개조공사와 경비선의 개수(改修)공사 등을 낙찰 받은 업자도 있었다고 한다」고 증언했다.

 방위성 선배들 중에는 남성은 지원하는 모임을 이용해서 방위성 관련시설 공사의 수주에도 관계했다는 혐의가 있었다고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다.

 남성은 4, 5년 전 거동수상(挙動不審)의 혐의로 방비대 본부 출입을 할 수 없게 되었고, 이와 함께 지원하는 모임의 활동도 주춤해져 방위성 간부들과의 관계도 멀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국방의 최전선 시설에 귀화를 했다고는 해도 한국인이 자유롭게 출입하고, 관련시설의 공사 수주까지 관여하고 게다가 여러 정보들이 누출되었다는 혐의도 있다는 것에 방위성 관계자들 사이에는 내용에 따라서는 일미(日米)의 안보(安保)체제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걱정하는 견해도 있다.

  쓰시마에서는 한국자본에 의한 일부 부동산의 매수를 비롯한 국경 ․ 이도를 재점검하는  신법재정에 대한 움직임이 활성화되고 있다. 이번의 문제는 본토에서 멀리 떨어진 국경・이도를 영토보전과 경제지원뿐만이 아니라 안전보장의 관점에서도 다시금 대응해나가야만 할 것이다.`本雅史)

2009년 6월9일자 산케이뉴스

*2009.06.10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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