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2년 01월 25일 화요일

내용검색  

녹둔도

대마도

울릉도

제주도

간도

위화도

이어도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영토와 섬 > 대마도

 


일본 우익의 근거없는 안보 협박 사례 -대마도-

 이런 정도의 조직체계와 시설, 훈련상황은 자위대 스스로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고, 출판물로 스스로 선전하고 있는 공지사항이다.

【쓰시마가 위험하다!】일본으로 귀화한 한국인 남성  해상자위대 시설에서 이해할 수 없는 행동


해상자위대 쓰시마 방비대 본부에는 한글로도
구역내 출입 금지 간판이 걸려져 있지만…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마츠시마쵸 다케시키 (鈴木健児 촬영)

 한국자본이 방위성 관련시설 근접지를 사들이고 있는 나가사키현 쓰시마시에서 일본으로 귀화한 한국인 남성이 10년이 넘는 기간에 걸쳐 해상자위대 쓰시마 방비대 본부(쓰시마시 마츠시마쵸 다케시키=同市美津島町竹敷)등 자위대 관련시설에 출입해 간부 자위관(自衛官: 방위청의 직원 중, 제복을 입고 육상·해상·항공의 각 자위대에 근무하는 사람)들과 만남을  깊게 갖고 있었다는 사실을 방위성 졸업생들의 취재에서 알았다. 남성은 시설내의 화이트보드에 기재된 연습 일정과 사람수, 인원 배치 등을 보며 적고 있는 것이 몇 번이고 목격되었고, 관리 체제의 허술함과 함께 방위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 남성의 나이는 60세 전후반으로 양친이 모두 한국인이다. 본인은 쓰시마에서 일본으로 귀화했다고 여겨진다. 부인은 재일 대한민국 민단 쓰시마지방 본부(在日本大韓民国民団対馬島地方本部)의 사무국장이다.

 이 남성은 20년 정도 전에 해상자위대원과 그 가족을 지원하는 민간조직을 설립하여 이후 쓰시마에 입항하는 호위함(護衛艦) 함장과 쓰시마 방비대본부에 근무하는 자위관들과도 접촉하여 4,5년 전까지 기념식수(植樹)를 하거나 년마다 몇 차례 남성의 산 속 오두막과 그가 경영하는 고깃집에서 자위관과 그 고장의 경찰관들과 친목회(懇親会)를 열었다.

  그러나 자위성 선배들인 여러 관계자들의 증언을 종합하면 이 남성은 해상자위대 간부들과 친해진 후에 지원(支援)조직의 회장으로서 방비대 본부에 출입을 하면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방비대 본부는 상쓰시마 경비소(上対馬警備所)와 하쓰시마 경비소(下対馬警備所)가 수집한 정보 특히 쓰시마해협과 조선해협을 항행하는 잠수함의 동향 등을 검사, 분석하는 중요한 시설로 쓰시마시민들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없다.

 그런데 어느 방위성 졸업생에 의하면 남성은 방비대 본부에 프리 버스로 출입할 때마다 총무부 입구에 있는 화이트보드에 적혀있는 업무 예정과 호위선의 입항 예정 등을 보며 받아 적었다고 한다. 2005(헤이세이17)년 경에는 주에 1회는 출입을 했기에 중요한 기재 사항이 있을 때에는 막을 쳐 놓으라는 지시가 내려졌다고 한다. 

 다른 관계자들에 의하면 이 남성은 인원 배치와 방위력 등 자위 내부 정보에 대해서 구체적인 부분까지 상세하게 숙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2009년 6월 10일자 산케이뉴스

*2009.06.10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국민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