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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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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 한국인이 왜 있는지에 대해서는 눈을 감은채 한국인 범죄자 이미지 조성에 광분하는 일본 우익


【민담(民潭)】「참정권」맹렬히 추진  - 총선거 앞두고 각 지방 연구회에서 재확인

9월10일에 임기가 만료되는 일본 중의원 해산・총선거 실시를 앞두고, 올해를 지방 참정권 취득을 위한「승부의 해」로 정한 민단은 14일부터 시작되는 전국 각지의 지방본부 간부연수회와 지방협의회를 통해 정당 여부와 관계없이 지방 참정권 부여에 찬성하는 입후보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함과 동시에 각 정당에 대한 움직임을 보다 더 강화하는 것을 재확인한다. 동시에 보다 빠른 조기의 실현을 위해 부인회(婦人会), 청년회를 중심으로 일본의 시민단체와도 협력하여 각종 집회・세미나를 열며 계속해서 여론 환기에 주력한다.
<민단 홈페이지 내용 중 일부>


    이것, 언제나 생각합니다만 용서되는 일일까요?

 일본의 정치가가 외국인과 외국 기업으로부터 정치 헌금을 받는 것이 금지되어있습니다만, 동시에 지원하는 것도 금지해야만 하는 것은 아닐까요?

  지원을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세력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민단이라는 것은 대한민국민단이라는 이웃 나라에 충성을 맹세한 외국인조직입니다.

 그들이 특별 재류(在留)를 인정받은 존재라고 해도 일본인과는 명백히 구별되는 존재입니다. 이런 외국인이 그것도 조직적으로 일본의 정치에 개입하려고 하는 것, 이것은 내정 간섭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일본인으로서 이것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고 이를 거부합니다. 또 뻔뻔한 것도 정도가 있습니다. 일본인도 아니면서 일본인에게만 허용되는 권리를 갖고 싶어 하는 것은 우리나라(일본)의 권리침해인 것이다.

>계속해서 여론 환기에 주력한다.

 대중매체에서는 무담보 신용대출과 파칭코 광고를 내보내고,  정계에서는 마칭코 머니를 나누어 주고 있기 때문에, 여론이 자신들의 아군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당치도 않습니다. 

 지금 인터넷에서 계속 퍼지고 있듯이「재일한국인」에 대한 반발이 높아질 뿐입니다. (일본의) 젊은이들은 강제 연행・종군위안부 등의 거짓말을 이미 간파하고 있습니다.

 민단이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계속 피해자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일본 젊은이들의 반발을 일으키게 만들뿐입니다.

>일본의 시민단체와도 협력해서

 이것이 제일 나쁘다! 일본의 반일시민단체와 엮이면 엮일수록 반발을 일으키게 만들뿐이며 최후에는 아무것도 못하게 될 것이 확실한 사실이다.

반일의원을 낙선시키는 모임  (홈페이지)  2009년 6월 1일

*2009.06.05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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