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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조업 中어선 ‘봇물’

올해만 28척 나포 ‘기염’

인천해양경찰서는 25일 오전 7시경 경비함정 503함 레이다에 인천시 옹진군 소재 소청도 남동방 34km 해상에서 우리 배타적경제수역(EEZ)을 침범해 불법조업중인 중국어선 1척을 포착, 중국어선과의 거리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503함 내에선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 했다.

이어 503함 함장으로부터 불법침범 조업 중인 중국어선을 나포하라는 지시가 떨어지자, 고속보트에 폭음섬광탄, 전기충격기 등 완전무장을 갖추고 승선해 있던 나포 대원들이 503함 및 해군 고속정 2척의 지원을 받으며, 신속히 출발했다.

해경의 고속단정을 발견한 중국어선이 황급히 그물을 끌어올리며, 붙잡히지 않으려고 도주하지만 고속단정은 최고속력으로 이들을 끝까지 추적, 배를 붙이자마자 대원들이 신속하게 중국어선에 뛰어오르며 선원들을 제압, 불법조업 중인 중국동항 선적 외끌이 저인망 요단어 23518호(40톤급, 목선) 1척을 1시간여만의 사투 끝에 나포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지난 23일 토요일 오전 8시 30분경 소청도 남동방 42km 해상에서 우리 배타적경제수역(EEZ)을 침범해 불법조업중인 중국어선 2척을 발견, 501함과 해군 고속정 2척과 함께 2시간여만의 사투 끝에 나포했다.

이에따라 지난 주말부터 25일까지 영해침범 3척, EEZ침범 4척, 총 7척의 중국어선을 나포, 영해 및 접속수역법과 EEZ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에 있다.

올해 인천해경이 나포한 중국어선은 총 28척 160명으로 이중 8척 12명이 구속되었고, 그 외는 담보금 4억 2천만 원을 납부했다.

이처럼 인천해경 정갑수 서장은 중국어선 들이 우리 EEZ 및 영해를 침범, 불법조업 하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한다는 방침으로 ‘중국어선의 극심한 저항 및 NLL 근해에서의 돌발 상황에 대처해 해군과의 긴밀한 협력 체제를 유지하는 등 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하고 나아가 우리 어민들의 조업권 확보를 위해 중국 어선들의 불법조업을 강력하게 단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09년 5월 26일자 경도신문 박근원기자

*2009.05.28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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