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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푸쿠이 “국토의 1㎜도 지키겠다”

중국 국경선 협상 사령탑의 각오

"5만분의 1 지도에서의 1㎜는 실제로는 50m나 된다. 이 1㎜를 지키기 위해 죽을 각오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끝까지 매달리겠다"

중국 외교부가 육지와 해양의 영토 분쟁과 협상을 전담하기 위해 지난 3월말 신설한 변경.해양사무사(邊界海洋事務司) 사장(국장)을 맡은 닝푸쿠이(寧賦魁) 사장은 19일자 베이징만보(北京晩報)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울타리를 견고히 지키겠다는 각오를 이같이 밝혔다.

주한 대사를 지낸 한반도통인 닝푸쿠이 사장은 "국경선 문제를 담당하는 외교관은 정치적인 입장이 확고부동하고, 업무에 임해서는 더욱 잘하려고 노력해야 하며 근무 자세는 조금의 빈틈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닝 사장은 중국이 육지로는 14개국과 국경이 맞닿아 있으며 이중 12개국과 국경선 획정을 마쳤고 나머지 2개국과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해양에서는 지난 2000년 베트남과 베이부만(北部灣.통킹만)협정을 체결한 것을 계기로 한국, 북한, 일본, 필리핀 등과 해양개발 또는 어업 협정을 체결했다고 닝 사장은 밝혔다.

닝 사장은 그러나 인접국들과 해양의 섬들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영유권 분쟁에 대해선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

닝 사장은 이웃 국가와 국경선을 확정하고 담판.협상하기 위해선 길도 없는 오지를 탐사.측정해야 하고 마라톤 회담도 불사해야 하는 등 엄청난 체력과 정신 집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09년 5월 20일자 중앙일보(연합뉴스)

*2009.05.21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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