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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동남아, 남중국해 넘보지 마'

중국이 동남아시아와 영해 분쟁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가 중국 고유의 영해라면서 침범 행위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관영 신화통신은 7일 중국의 유엔상주 대표부가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이 6일 유엔 대륙붕한계위원회(CLCS)에 제출한 200해리를 초과하는 대륙붕에 관한 경계 획정 제안서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유엔대표부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제출한 별도의 의견서에서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이 제출한 경계 획정에 관한 제안서는 중국의 남중국해에서의 주권과 관할권을 침범하고 유엔해양법 협약과 대륙붕 한계위원회의 규정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중국과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각국은 파라셀(西沙)군도와 스프래틀리(南沙) 군도, 황옌다오(黃岩島) 등을 남중국해상의 섬들을 서로의 영토라고 주장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다.

중국은 남중국해에 대한 영토 영해 분쟁이 커지자 해양 경계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외교부에 영토 분쟁을 전담하는 변경해양사무사(邊界海洋事務司)를 신설하고 주한 중국대사를 지낸 닝푸쿠이(寧賦魁)를 사장(국장)에 임명한 바 있다.

2009년 5월 8일자 매일경제신문  (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2009.05.11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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