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2년 01월 22일 토요일

내용검색  

한국의 해양정책

일본의 해양정책

중국의 해양정책

세계의 해양정책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일본 해양정책 > 자료

 


中·日 '센카쿠 분쟁' 재점화… 충돌 일보직전

日순시선에 中잠수함 투입 맞대응


일본과 중국이 동중국해에서 해묵은 영유권 분쟁으로 충돌할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

일본이 최근 대형 순시선을 투입한 데 이어 중국은 잠수함을 부근 해역에 투입해 경계 수위를 높이는 등 양측이 맞대응하는 양상이 벌어지고 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동중국해의 센카쿠 제도(尖閣諸島·중국명 댜오위다오) 감시 활동을 강화할 목적으로 지난 1일부터 헬기를 탑재한 대형 순시선(PLH)을 배치했다고 산케이신문이 4일 보도했다. 해상보안청은 센카쿠 제도 경비와 관련해 지금까지 상황에 따라 PLH형 대형 순시선을 파견했는데, 상시 배치하기로 방침을 바꿨다. 이로써 일본은 중국 해양조사선의 일본 영해 침범을 완전 차단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냈다.

중국도 이에 맞서 자국의 해양조사선을 보호하기 위해 경비함과 잠수함까지 부근 해역에 투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8일에는 중국 측 조사선이 센카쿠 주변의 일본 영해에 침입해 약 9시간 동안 항해하자, 해상보안청의 순시선이 초계에 나서 긴장을 고조시켰다. 중국 측은 조사선이 활동하는 시간에 경비함이 호위하고, 지역 담당 해군이 일본 순시선의 활동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

<세계일보 2009.02.04 도쿄=정승욱 특파원>

*2009.02.05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