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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교과서 '독도 첫 표기'

프랑스의 상당수 중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에 실리는 지도에 독도가 공식 명칭으로 처음 사용된다고 13일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프랑스 교과서에는 일본식 표기인 다케시마(竹島)가 공식 단일 명칭으로 쓰이거나 독도가 부속으로 병기돼 있다.

프랑스 초•중•고 교과서 제작사인 아티에 출판사는 11일 “다음 개정판부터 중학교 교과서에 실리는 지도에 독도를 공식 명칭으로 싣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티에는 프랑스 교과서 제작사 10여 개 가운데 2∼3위에 해당하는 대형 출판사다. 중학교 역사 교과서의 경우 전국에서 80만 명이 이 책으로 공부한다.

현재 이 출판사는 중학교 3학년 '역사•지리' 교과서 일본 역사편에 한국•일본 지도를 싣고 있다. 독도에 대해선 다케시마를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면서 그 밑 괄호 속에 독도를 병기하고 있다.

그러나 아티에 출판사는 “한국 정부가 독도 문제를 지적하는 편지와 함께 자료를 출판사에 보내와 조사한 결과 독도가 한국 영토로 확인돼 고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 역사를 소개하는 지도에 실려 있는 독도의 이름에 대해 한국 측 주장을 수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이번 결정은 프랑스 내 다른 교과서는 물론 유럽의 교과서 제작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티에의 중등 교과서 편집장 마리 파스칼 비드만은 “역사 교과서 제작팀의 의견은 독도를 공식 명칭으로 단독 사용하는 것이지만, 일본 역사를 소개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본식 표기를 독도 밑에 병기할 수도 있다”면서도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인식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고 신문은 전했다.

조선일보  2008.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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